고귀한뱀G130599
채윤 님이 무명가수였군요. 이렇게 예쁘고, 노래 잘하는 분이 계속 무명으로 지냈다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 승승장구 하실거에요!
102회차 화요일은 밤이 좋아
소림사 트롯
채윤님 무대
완전 파워풀했어요.~
번쩍이는 우주복 복장으로
쌍절곤 퍼포먼스를 하며
파워있는 보이스로
'외계인' 노래 힘차게 불러서
무대가 전체적으로 박진감이 넘쳤어요.
소림사 트롯은 완전 넘 새로웠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해
새로운 무대 만들어 내는 열정
박수를 보내주고 싶어요. !!
경쾌하고 활기차게 노래하고 퍼포먼스를 하며
열정적으로 화요일은 밤이 좋아 102회차
무대를 빛내준 채윤님
자주 방송 출연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