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서주님 노래 참 잘하죠 그런데 아버지 노래 듣고 서주님의 매력을 알게된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서주님 노래는 항상 마음에 깊이 오래 남는 느낌이 들어요
어쩜 이렇게 노래를 가사 하나하나의 감정을 다 담아 부르는지 서주님 노래에 객석에서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을 자주 볼 수 있었고 서주님의 노래에서 마음이 전해졌네요
특히 임영웅님의 노래 아버지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반하게 됐어요
저도 현장에 있었다면 눈물이 흘렀을거 같아요 참 마음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노래였다고 생각해요
서주님의 감성 덕에 노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고 얼굴도 예쁜데 노래까지 잘하니 응원할 수밖에 없네요
앞으로도 좋은 가수로 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