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서로 잘 챙기고 배려하며 사는것 같았어요. 말로 챙겨주는것이 상대에게 힘이 크게 될것 같았구요.
대놓고 두집살림 보시나요
장윤정님 나와서 보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요즘 부부 예능들 보면 서로 티키타카 하는 게 귀여운데
장윤정님은 도경완 아나운서가 지인들과 방송할 때 직접 우리 남편 잘 부탁드려요라고
먼저 연락한다는 말이 진짜 센스 있는 내조 같았어요
그런 말 한마디가 상대도 편하게 해주고 남편 입장에서도 든든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요
쉬는 시간에 직접 전화해서 잘하고 있어? 힘들게 하는 사람 없어?라고 챙긴다는 부분도
보기엔 늘 유쾌하고 단단한 사람 같은데
알고 보면 사소한 말들로 서로 많이 힘이 돼주는 타입 같달까
애교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사랑이 느껴지는 방식이라니까요
전체적으로 장윤정님은 보여주기식 내조가 아니라 진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챙겨주는 타입이라는 게 느껴져서 더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이런 잔잔한 배려가 오래가는 관계의 힘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