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블랙패딩 가족사진 넘 훈훈해 보여요. 정겹기도 하구요
사진 뜬 거 보자마자 연우랑 하영이 너무 커서 깜짝 놀랐어요
가족끼리 블랙 패딩으로 깔맞춤한 여행룩이 괜히 더 따뜻해 보이고 보기 좋더라고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데 패밀리룩 완성도는 최고🖤
한 해 마무리하면서 기획사도 차리고 곡 작업도 끝내고
이제 가족이랑 쉬러 떠났다는 말이 되게 멋있게 느껴졌어요
열심히 달린 뒤에 제대로 쉬는 느낌이라 더 부럽고요
아이들 폭풍성장한 모습도
연우랑 하영이 표정에서 여유랑 행복이 그대로 보여서 보기 좋은 가족이에요
2026년 시작을 이렇게 따뜻하게 여는 가족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