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와는 한결같이 꾸준히 교류하고 계십니다 아버님이 팔순을 맞이하셨는데 잔치 대신에 조촐하게 여행 희망하셨다고합니다 시아버지와도 사이가 너무 좋죠 안팎으로 식사자리도 같이 하고 서로 챙기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단란한 일상 얘기하시는데 편안한 표정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