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사랑에 빠져 절절한 여자의 마음을 

그린 홍자님의 <비나리>.

듣고 있노라니, 꼭 제가 지금 

짝사랑 중인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노래를 부르시는 홍자님의 감정이 

제 마음속 깊숙히 다가오네요..

홍자님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간절하게 부르는

비나리는 절절함으로 제 마음을 꽁꽁 동여매는군요.

운명이라는게 있다면 하늘에 닿을때까지 기도하고 싶어요..

하늘이여 부디 홍자님 행복하고 사랑하게만 해주세요.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