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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 절절한 여자의 마음을
그린 홍자님의 <비나리>.
듣고 있노라니, 꼭 제가 지금
짝사랑 중인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노래를 부르시는 홍자님의 감정이
제 마음속 깊숙히 다가오네요..
홍자님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간절하게 부르는
비나리는 절절함으로 제 마음을 꽁꽁 동여매는군요.
운명이라는게 있다면 하늘에 닿을때까지 기도하고 싶어요..
하늘이여 부디 홍자님 행복하고 사랑하게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