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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와 알혼 편에 출연하셨네요.
이 때 방송이 5월이었는데 5월이 가정의달이네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자는 뜻을 담아 선곡했다고 하네요.
노래 시작하고 홍자님이 나레이션도 하는데
너무나 멋졌네요. 왜때문에(?)나레이션도 이렇게 분위기있고 품격있게 잘하는건가요
호흡발성 너무 멋지고 구슬픈 음색으로 끌고 가다 마지막에는 위로해주는듯한 마무리가 너무 좋았네요.
역시나 또 모두를 감동시킨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