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영자님도요 가인님 팬덤 앞에선 몸 사리시네요
송가인 님의 따뜻한 마음씨는 스태프들에 대한 배려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송가인 님은 스태프들한테 라면이나 김밥으로 대충 때우게 하지 않고 항상 푸짐하게 챙겨주셨는데, 바쁠 때는 한 달 식비가 3천에서 4천만 원까지 나가고 한 끼에만 60~70만 원을 쓰기도 했다고 해요, 그래서 팀에 들어온 스태프들은 다 살이 찌고 뚱뗑이 매니저는 무려 20~30kg이나 늘었다고 하네요.
이에 이영자님이 "뚱땡이라는 말 안 하면 안 되나?" "팬들 때문에 내가 험한 말은 못 하는데..." 라며 열폭하자, 쯔양과 송가인님이 빵 터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