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에섯 쇼핑을 많이 하셧엇군요 ㅋㅋㅋ 저도 가면 ㅂ맛집에 방문해야겟네요 송가인짱
[사진영상방] 무명 시절부터 매년 찾는 제3의 고향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고터를 마비시킨 가인이 인기🤣 대박이어라 | 가인로그여라💗
송가인님이 대학생 시절부터 약 15~20년 동안 단골로 찾은 '제3의 고향', **고속터미널 지하상가(고터몰)**를 방문한 브이로그입니다.
🛍️ 송가인의 고터몰 쇼핑 꿀팁
송가인님은 오랜 단골답게 지하상가 쇼핑 꿀팁을 전했어요. 조명이 많아 더운 환경을 고려해 얇고 편한 복장을 준비하고, 먼저 한 바퀴를 돌며 가격을 비교한 뒤 가장 저렴한 곳에서 구매하는 ‘두 바퀴 쇼핑법’을 알려주었어요. 또 현금을 챙겨가면 더 좋은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 10만 원 쇼핑 챌린지 및 구매 내역
송가인님은 이날 복불복으로 뽑은 10만 원의 예산으로 알뜰 쇼핑을 펼쳤어요. 무명 시절부터 인연이 있는 상점에서 노란색 원피스를 2만9천 원에 구입했고, 이어 속바지(6천 원)와 3만2천 원짜리 의상까지 챙기며 실속 있는 소비를 보여줬어요. 하지만 계산 과정에서 1만 원이 사라진 걸 뒤늦게 깨닫고 당황하는 모습도 담겨, 인간적인 매력을 더했습니다.
💖 훈훈한 팬 서비스와 인연
송가인님은 고터몰 방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어요. 이동하는 곳마다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졌고, 심지어 싱가포르에서 온 해외 팬까지 알아보며 현장이 마비될 정도였죠.
또 무명 시절 자주 찾던 액세서리 가게와 가발 가게도 둘러보며 옛 추억을 느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팬들과의 교감도 빼놓을 수 없었는데, 양말가게 사장님인 찐팬이 직접 고른 양말을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팬들과의 인연과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는 특별한 순간이 되었어요
🍜 단골 식당 먹방
쇼핑을 마친 후에는 역시 오래된 단골집인 국수 가게를 찾아 **얼큰 수제비와 칼국수(얼칼, 얼수)**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직접 면을 뽑는 정성이 담긴 맛에 감탄하며 무명 시절의 추억을 나누었어요
이젠 엄청난 스타가 됐지만 아직도 소박한 생활을 하고 팬들을 살갑게 대하는 인간적인 모습이 따뜻했어요.
송가인님의 소탈하고 활기찬 일상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영상의 전체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