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이라니 엄청나게 고전 노래입니다. 그렇지만 어느 시절 노래여도 명곡은 늘 신나는 전율을 주는 것 같습니다. 고운 한복을 입고 나온 송가인님이 맛깔나게 열창하셨습니다. 조회수 역시 300만 돌파 내실이 강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