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다른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네요. 신선으로 시작해 선녀, 마지막엔 장검을 든 검객으로 변신하며 3단 매력을 선보였다고 해요. 각기 다른 콘셉트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