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유소년 꿈나무들의 롤모델이 된 가인님 소식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오디션 프로그램마다 어린 친구들이 가인님 노래를 단골로 부른다고 해요.
엄마 아리랑이나 월하가약 같은 어려운 곡들을 선택하는 이유가 다 있었네요.
정통 트롯의 교과서 같은 가인님 실력을 배우고 싶어 하는 마음이 기특해요.
교과서에도 가인님 성함이 실릴 정도니 이제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네요.
어린 시절부터 국악으로 다져진 가인님의 길을 따라가는 아이들이 많아졌어요.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우리 가인님 영향력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유소년 꿈나무들의 롤모델이 된 가인님 소식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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