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힘들다 느껴질때 송가인 노래를 듣습니다. 지친하루 저를 위로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푸욱 빠져서 듣고있노라면, 잠시 근심걱정을 잊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치유력이 좋은 송가인님 노래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