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공주네요ㅋㅋ 미트에서 태연양을 처음 보고 너무 어린 소녀가 출전한거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실력에 감탄.. 그후로는 그저 계속 응원을.. 학업이랑 일 병행이 어렵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