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느날 문득

소리를 막았던 귀마개가 떨어져 나가며 천상의 소리가 들리고 세상의 더러움을 안보려 덮었던 눈이 떠지며 천상의 미인대회 진 내앞의 나빌레라 허니.신발바닥의 껌딱지로라도 따라가고파 따라쟁이가 되여 김태연공주님 만 봐라 보게 되는구나 에헤라 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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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멋진멧돼지H48427
    작성자
    쓰라서 쓰긴 혔는디 헨폰에 달구새그. 주거들랑 파닭으로 쥬숑~그래야 헨폰안에서 파다닥 날개짓 하고 나와야 먹을수 있슈~
  • 경쾌한포인세티아F56389
    파닭ㅋㅋ 섬세하시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