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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마음이 아픈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이런말을 하면 자식입장에서는 또 억장이 무너지죠ㅠ 많이 슬펐네요
기사 제목만 봐도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가족분들 선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