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서진님이 노력을 많이 하면서 살고 있지요. 서진님이 앞으로는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어요
1월 3일날 방영된 살림남 시즌2를 보는데 서진님이 얼마나 노력을 많이하는지 보이더라구요 수많은 사람의 박수를 받으며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은데 정작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는 제대로 된 추억 하나 없고 심지어 어릴 적 함께 삼남매가 찍은 사진 한 장조차 없다고 하네요.
이번에 서진님이 생애 처음으로 삼남매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면서 즐거운 가족 여행을 가기 위해 부모님을 설득하고 홍콩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 사람이 선하고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이번 기회에 가족들과 많은 추억을 만들고 잠시나마 일에서 벗어나 행복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살림남 하는 날이네요 저번주에는 바쁜일이 있어서 본방사수를 못하고 오늘 시간나서 재방송을 봤는데 오늘은 본방사수해서 서진님 응원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