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L133900
무대를 즐기시더라구요 무명생활 잘 견디신 보람 있네요
이렇게 즐기는 모습을 보는데.. 어찌나 마음이 짠하면서도 좋은지요.
이런 좋은 무대를 가지려고 무명생활 힘들게 버텼겠구나 싶더라구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좋아하는 노래를 호응해주는 관객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
그게 바로 가수분들이 꿈꾸는 게 아닐까 싶네요.
오늘 무대는 박서진님이 즐기는 그 느낌 만으로도 저에게는 참 좋은 무대였던 것 같아요.
언제나 이런 해피 바이러스를 보여주세요.
저희는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