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악플로 힘들때 오빠 눈물이 위로가 많이 되었나 봐요. 효정양 댓글들 신경쓰지 말고 좋은것만 생각하며 밝게 살기를 바래요
오빠가 눈물 흘리며 한말이 효정이에게는 큰 힘이 된것 같습니다. 박서진님 가족들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