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넘 피곤하고 생각이 많으면 예민해져서 불면증이 심해진것 같았어요. 동생에게 날선 반응을 보이기도 하구요
넘 피곤하고 생각이 많으면 예민해져서 불면증이 심해진것 같았어요. 동생에게 날선 반응을 보이기도 하구요
다양한 스케줄로 늘 피곤하고 감성적인 부분들이 수면에 장애가 되셨겠어요 가족들의 케어로 빠른 회복 응원합니다
정말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너무 기특한 것 같아요
가족적이에요 눈물 나와요
훈훈한 가족의 사랑과 애환을보며 서민들의 현실이느껴져서 가슴에 와닿는 살림남 참좋아요
서진님이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좀 낮추면 좋겠어요. 넘 착해서 책임감이 강하다보니 불면증이 이어지는것 같아요
어머님이 암소견까지 받으니 불안감이 더 커진것같으세요. 안타깝습니다
12년 불면증이라는 게 참 말이 쉬워서 그렇지.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그만큼 노심초사하며 살아왔다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