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서진 가족애 진짜 뭉클했어요

살림남에서 박서진 불면증 얘기 나왔는데… 마음이 너무 쓰였어요.
가족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던 거였고, 결국 가족들이 다 같이 꿀잠 프로젝트 해주는 장면에서 울컥했어요.
아버지가 옆에서 토닥여주고, 엄마랑 동생이 밥 챙겨주고 같이 웃는 모습 보니까
“아… 그래서 가족이구나” 싶더라고요.
결국 잠든 박서진 보면서 저까지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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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서진님 가족들은 가족애가 남달라요. 서로 챙겨주고 배려하는 마음이 넘 감동적이에요
  • 수려한백합M242374
    서진님은 가족을 지켜야한다는 압박감이 큰거같아요. 마음이 아프네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말하지 않아도 그 표정 보면 알 수 있어요.
    웃음 뒤에 가려진 그 절절한 가족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