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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을 하였군요. 외할머니 묘쇼로 어머니 모시고 갔나보네요
박서진님은 정말 효자에요. 어머니에게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그러게요. 정말 정말 어머니께 잘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엄마 우는모습 슬프더라구요 그래도 위로가 됐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