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H1648935
마치 고모처럼(?) 등장한 조혜련님입니다. 효정님과 서진님에게 자상하게 말도 잘 해주셨습니다.

진짜 예상도 못하고 보고 있다가 놀랐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정말 혜련님도 자기관리 끝판왕 맞긴 합니다
단식원에서 조혜련님 하면 바로 떠오르는 태보 운동도 선보이며 진심을 다해 효정님을 도우려 했습니다
그나저나 단식원 저 원장님 좀 개그캐네요
효정님의 끝없는 간식을 수거해가는데 남매의 급 합리적인 의심... 저거 원장님이 드시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버릴 거라고 하지만 쓰레기통은 절대 뒤지지말라고 당부하는 원장님 진짜 개그캐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