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마이진, 강혜연님 함께 오늘이 젊은날 신나게 잘 부르시더라구요. 이렇게 밝은 노래도 그 느낌이 좋아요.
열린자두A241154린, 마이진, 강혜연님이 함께 부른 "오늘이 젊은 날" 정말 신나고 즐거운 무대였겠네요! 밝고 경쾌한 노래는 듣는 사람에게도 에너지를 주고, 그 느낌이 정말 좋죠. 세 분의 조화로운 목소리가 더해져서 더욱 특별한 무대가 되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