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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 59회에서 꼬마 트롯 여신 예서양이 출연했어요.
양세형은 “비밀병기 가 온다"라는 멘트와 동시에 꼬마 트롯 여신으로 빈예서를 소개해, 환호성을 자아냈어요.
첫무대에서 "찔레꽃"을 구성진 꺾기로 모두의 입틀막을 끌어낸 예서는 노래가 끝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수줍은 소녀의 모 습으로 돌아간 후 "트로트만 부르면 180도 바뀌는 반전 소녀 빈예서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모두 를 공감하게 했어요.
하지만 빈예서를 자기 팀으로 데려가려는 삼촌들의 구애 작전이 불붙은 상황에서 빈예서가 '장미 단' 멤버 중 "최애 삼촌"을 묻는 MC 양세형의 질문에 "김중연 삼촌"이라고 답하면서 나머지 삼촌 들을 실망에 빠뜨렸지만.
특히 빈예서가 김중연에 대 해 "춤도 잘 추시고, 멋지시고, 잘생기셔서"라고 팬심을 고백하자, 예상치 못던 답변에 놀란 김중연이 달려 나가 예서양를 극진히 모셔오는 가운데 손태진과 에녹 등 이 부러움 섞인 질투를 드러내면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각 팀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든 순위를 한 방에 뒤집을 수 있는 '에이스전'이 선포되 고, 손태진과 빈예서가 각 팀을 대표하는 에 이스로 출격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졌죠.
빈예서양은 무대 위에 올라서자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에 현장에서는 "와 천잰데 천재"라는 극찬과 함께 기립 박수가 터지죠. 엄지척 환호를 보내던 손태진은 "예서 양의 노래는 발성적으로나 테크닉적으로 따라하는 수준이 아니고, 이미 예서양 것 이다. 제대로 이를 갈고 나왔다"고 극찬을 전하면서도 이내 고개를 푹 숙인 채 대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죠.
후공인 손태진은 김수희의 '애 모'를 선곡, '감성 장인'답게 대화하듯 녹아 드는 목소리로 첫 소절부터 모두의 심장을 두드리는 무대를 펼치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달다 달아. 밤양갱보다 달다"라며 찬사를 터트렸죠.
또한 빈예서는 '오마이갓'팀 메들리 무대에서 이제 까지와는 180도 다른 상큼 발랄 큐티한 면모로 신성과 함께 '파트너' 무대를 선보여 삼촌들의 함박 미소를 끌어냈어요.
빈예서는 깜찍한 브이자를 그리 며 무대를 시작하는가 하면, 신성과 까딱 커플 댄스, 마주 보고 눈 맞추기 댄스 등을 연출, 현장의 열 기를 띄웠죠.
또한 두 사람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어우러지는 화음으로 댄스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했죠
예서양 응원합니다
작성자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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