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지창욱님이랑 도경수님이 게스트로 나왔는데 이서진님이랑 김광규님이 완전 주객전도 모드였어요 ㅎㅎ 텀블러 맡겼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챙겨주고 심지어 첫번째 스케줄에서는 지각하고 정말 조마 조마 했을것 같아요 그래도 두 분 다 묵묵히 일정 따라가는데 마지막에 지창욱님이 오늘 제 마음대로 한 적 있었나요? 하면서 결국에 마지막에 한마디했어요 ㅋ 그래도 오랜만에 길게 창욱님 예능에서 볼수 있어서 저는 재미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