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처음부터 계속 티키타카 치는데 위스키 가져와서 같이 마시는 장면은 진짜 편해보였어요 오스카 얘기 나올 때도 자랑처럼 안 들리고 그냥 신기했던 하루 얘기하는 느낌이라 더 재밌었고 디카프리오랑 실제로 대화했다는 썰도 그런 경험을 하고도 여전히 자기 페이스 지키려고 하는 말도 다양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