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

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군복무 시절 이영은 배우님 결혼식에 몰래 찾아온 송중기 배우님!

 

2010년 방영한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송중기 배우님은 레지던트 안경우 역을,

이영은 배우님은 간호사 김영미 역을 맡아 커플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계단에서의 키스신은 두 배우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결국 드라마에서

집안과 직업의 차이를 모두 이기고 결혼까지 하는 사이가 되었는데요!

 

2014년 이영은 배우님의 결혼 당시,

송중기 배우님은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휴가를 내어

결혼식에 직접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영은 배우님은 군복무 중인 송중기님에게 연락을 제대로 하지 못했음에도

결혼식에 직접 찾아와 준 송중기에게 큰 고마움을 느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그렇게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귀여운 동생처럼 지내던 송중기님이

<태양의 후예>로 범접할 수 없는 톱스타가 되자 이젠 이영은 배우님 마저

어려운(?) 동생이 되었다고 합니다ㅋㅋ

 

결혼 후 육아로 인해 2년간 집에서 쉬던 이영은 배우님은

쉬고 있던 시기에 마트에서 우연히 송중기 님과 마주쳤는데요.

 

그때 “송중기가 나를 보더니 '아줌마 다 됐다'고 놀리더라"

라고 고백했습니다^^;;

 

여전히 '누나' 같은데 아줌마라니요ㅎㅎ

그만큼 친한 동생이니깐 가능한 장난이었을거같아요^^

0
0
댓글 1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군복무 시절 결혼식에 몰래 찾아왔다니 따뜻합니다.
    배우님의 의리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