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돈이 없거나 칼로리가 떨어지면 능력을 쓰지 못하는 생활밀착형 히어로들의 등장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6인 6색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완성한 배우들의 호흡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캐셔로'만의 통통 튀는 세계관과 신선한 설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연출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