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고양이 보호소에 모래 1.5톤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에 나섰어요. 170마리 고양이들이 지내는 보호소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 더 의미 있는 나눔이었죠. 고양이 집사로 알려진 이준호의 마음을 닮은 팬들의 선물이라, 괜히 더 뭉클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