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가 17일 ‘용타로’ 유튜브에서 고등학생 때 2PM으로 데뷔하며 부상이 심해 신체 나이가 60살로 진단받았다고 밝혔어요. 이준호는 “아크로바틱 무대 때문에 어깨 수술도 했고, 허리 척추가 4번 부러졌다”며 당시 힘들었던 무대 경험을 회상했답니다. 이어 “그때는 복대 차고 무대를 했다. 병원에서 신체 나이가 60살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털어놓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