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배우·2PM 멤버·소속사 대표…이준호, ‘태풍상사’로 새 도전도 흥행 성공”

2PM으로 데뷔한 지 벌써 15년! 이준호가 배우, 1인 기획사 대표로도 활약 중이에요. 지난달 종영한 tvN ‘태풍상사’에서는 IMF 시절 초보 사장 강태풍 역으로 나와 10.3% 시청률을 기록하며 팬들 마음 제대로 저격했답니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JYP를 떠나 새로 만든 소속사 O3Collective로도 도전 중인 이준호는 “새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다”며 열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배우로, 멤버로, 사장으로… 다재다능 매력 뿜뿜!

 

배우 이준호.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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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이준호님 1인 기획사 대표도 하고 있나 보네요. 새로 만든 소속사가 O3Collective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