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로 데뷔한 이준호가 이제 배우에 1인 기획사 대표까지! 지난달 끝난 tvN ‘태풍상사’에서 IMF 시절 초보 사장 강태풍으로 10.3%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도 성공했어요. 오랜 JYP를 떠나 만든 O3Collective에서도 새 도전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새 캐릭터 만드는 게 즐겁다”는 그의 말처럼, 다재다능 매력 폭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