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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에스콰이어'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입대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공식 스케줄로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오늘 촬영장에 도착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나서야 직원들이 나를 배웅하는 마음으로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입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라고 밝혔다.
라고 하는데 직원분들의 센스와 배려심에도 감동이네요
그간 스케줄때문에 아무래도 헤어를 건드리는것도 신중할수밖에 없는데 입대를 앞두고 과감히 머리도 자른 화보를 보여주셨죠
건강히 잘 지내시는 것 같아요. 전역까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