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사진만 봐도 웃겨요. 영화 엄청 재미있을 것 같아요
차은우가 군대에 있어도
여전히 ‘보유국’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얼굴만 봐도 심쿵인데
이번엔 본격 코믹 연기라니 기대감 폭발이에요.
퍼스트 라이드에서 DJ를 꿈꾸는 ‘연민’ 역할이라는데
평소 반듯하고 단정한 차도남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좌충우돌 매력을 보여준다니 상상만 해도 설레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과 함께
24년 지기 사총사로 등장해서
학창 시절 이루지 못한 꿈을 향해 떠나는 첫 해외여행 이야기라니…
코미디 장르라서 웃음 포인트도 많을 것 같아요.
한선화까지 코믹 감초 역할로 합류했다니
현장 분위기도 완전 즐거웠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