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도 '의리 홍보' 역시나 멋지네요 !ㅎㅎ SNS를 통해 '블루' 스트리밍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세븐틴 멤버 승관, 도겸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신곡 홍보를 잊지 않았다. 여기에 "BLUE"라는 짧은 멘트와 파란 하트, 충성 이모티콘을 덧붙여 군 생활 중에도 이어지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