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매일 지나가는 바디프렌드에 은우님 사진이 커다랗게 걸려있더라구요~ 바디프렌드 광고 사진 정말 잘 뽑힌거 같아요 ~!! 겨울 느낌이 물씬 나네요 ㅎㅎ 매일 지나다니는 길이라 한번씩 쳐다보고 눈이 개안하는 것 같아요. 하루의 시작을 은우님 얼굴 보고 시작한다니 정말 행운이네요 ㅎㅎ 크니까 더 잘생겨보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