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바나나L210340
구그달 진짜 재밌게 봤지요 벌써 9년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라요
보검님 인스타그램에 AAA 시상식 사진이 여러장 올라왔는데 그중에서도 제 눈에 가장 띄었던 건 바로 유정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어요! 두 분은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처음 만났죠. 그때 정말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오랜만에 이영이와 라온이를 다시 보니 마치 2016년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시간이 거의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두 분의 미모는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네요. 보는 순간 예전 추억이 한꺼번에 떠올라서 괜히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혹시 구르미 그린 달빛 보신 분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