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항상 안부 전화를 하는군요. 보검님 정말 넘 착해요.
박보검 배려에 감동 “항상 안부 전화 먼저 역시나 보검님이네요 !ㅎㅎ
"지금까지 때가 되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저도 기억나는 게 저랑 같이 '백상예술대상' 매년 MC를 하고 있다. 꽤 오랫동안. 1년에 한 번 보는데도 큰 한 보따리 선물을 주고 챙기고 하더라. 그게 일부러 억지로 하려고 하면 티가 나는데 진짜더라. 몸에 장착되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희라도 "그런 진심이 항상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