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몽유도원도 개인적으로 내용도 기대되고~~ 보검님과 남길님의 한복도 기대되고 ㅋㅋㅋㅋ
오늘 박보검 배우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영화 '몽유도원도' 촬영 현장에 김한민 감독님이 간식 차를 보내줬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명량'이라는 영화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이렇게 꾸준히 응원하고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감독님이 보내주신 문구도 영화 속 캐릭터를 활용해서 '안평, 붓 다음에는 칼을 들어주시게'라고 한 게 인상 깊었습니다.
박보검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안평 역을 맡아 수양 대군을 연기하는 김남길 배우님과 호흡을 맞춘다고 해요. 그림 '몽유도원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형제 이야기라고 하니 벌써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촬영도 작년 10월부터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해외 팬분들도 매직 에너지를 보내줬다는 걸 보면 정말 글로벌 스타가 맞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