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희라 배우님 인터뷰를 봤는데, 박보검 배우님의 배려심에 대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특히 군대 가기 전 약속을 지켜서 제대 후 집밥까지 드시러 갔다는 이야기에 정말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신동엽님도 박보검 배우님이 원래 몸에 배인 진심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괜히 제가 더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이런 배우님을 응원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기쁩니다. 다들 공감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