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유명한 장면인거 같아요 박보검 얼굴보고 패널들이 웃는게 자주 나와요.참 본인은 모르고 나머지 사람들은 아는.그냥 보면 참 꽃사슴같은 얼굴이 웃으니까 왜이리 훈훈한건지 또 그 꽃같은 눈으로 아이컨택을 잘 해요.그러니 웃음이 나올수밖에 없는거 같아요.상대방 불편한 말도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