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님이 라디오에서 박보검 배우님 미담을 풀었어요. 시상식에서 박보검 배우님이 먼저 다가와 사진 찍자고 했다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역시 우리 배우님! 감동이 두 배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