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도원도' 촬영 끝 너무 기대가됩니다 !ㅎㅎ 사진 속에는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그대와 함께여서 현장이 늘 노원같았습니다.안녕 이제 안평"이라는 작별 인사가 눈길을 끈다. 박보검은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의 매일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