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님이 샐러디 '긍정식' 캠페인으로 또 좋은 영향력을 보여주네요. '때우는 식사' 대신 '나를 챙기는 한 끼'라는 문구가 마음에 쏙 들어요. 보검님처럼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 닮고 싶습니다. 요일별 추천 메뉴로 우리도 매일매일 건강하게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