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도원도> 촬영 중에 박보검님이 김한민 감독님한테서 특별한 커피차를 받으셨대요. "안평, 붓 다음에는 칼을 들어주시게"라는 문구 보고 벌써부터 다음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기다려지네요. 감독님 센스 최고예요! 박보검님 다음 변신 정말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