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박보검님을 모델로 발탁하고 '삶은 당근' 캠페인을 했었죠. 보검님의 신뢰가는 이미지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을 텐데, 앱 체류 시간 감소 고민은 안타깝네요. 그래도 우리 보검님 이미지는 여전히 최고니까요! 당근이 좋은 방법을 찾아서 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