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보검님 노래도 잘 부르지요. 피아노도 잘 치구요
칸타빌레 하면서 무대도 많이 하셨죠
연주도 하시고..
가수분들이랑 듀엣도 같이 하셨는데 음색이나 목소리가 좋아서 정말 가수 느낌 나는 보검님이었네요
광고 콜라보로 적재님의 별 보러 가자 노래 리메이크도 하셔서 이걸로도 좋은 반응을 얻으셨었구요
일순 투박한듯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목소리라 좋아요.
그리고 저는 이제 알았는데 보검님이 일본에서도 노래를 내셨더라구요..
19년, 20년 앨범을 내셨네요. 19년에는 Bloomin'이라는 데뷔 싱글을 발표하셨어요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팝곡, 노래제목처럼 꽃이 피는 봄에 따뜻한 사랑을 노래한 가사에요
직접 피아노도 치며 노래 부르시는 보검님이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보검님 소감으로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본인 이름으로 된 음반을 내 보고 싶었다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해 보고 싶었다는 소감도 말하셨네요 귀엽습니다.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신 보검님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흐뭇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