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보검이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도 얼굴은 매직이네요 출근룩도 너무 예쁘고 귀엽고요ㅠㅠ 일에도 사람에도 다정하고 진심인 박보검 곽동연 이상이 세 사람이 너무 좋아요 마을분들과 케미도 좋고 재밌어요 진심일 선한 이들을 이길 자는 없죠 보검이 손 다쳤으면서 참으며 커트하는거 보는데 마음이 왜 아리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