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찍힌 보검 님 사진들 보니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지네요 60대 대배우 조지 클루니가 보검 님 보고 너스레 떨며 극찬했다는 기사 보고 역시 사람 눈은 다 똑같구나 싶었어요 선글라스 너머로 뿜어져 나오는 그 훈훈한 바이브 덕분에 밀라노 거리가 환해진 느낌이에요 세계 어디서나 반짝반짝 빛나는 보검 님 보면서 오늘도 힐링 제대로 합니다